8월의 첫날
8월의 첫날 뜨거운 햇살은 계절이 품고따뜻한 마음은 우리가 품습니다. 세월은 나이를 적지만마음은 늘 첫 페이지였습니다. 오늘이라는 새 장을 펼치며어제의 아쉬움은 바람에 보내고내일의 희망은 가슴에 품습니다. 누군가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고누군가에게 작은 미소가 되며따뜻한 말 한마디를 아끼지 않는향기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.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마음만은 맑은 샘물처럼 흐르고세월이 깊어질수록사랑은 더욱 익어가기를 바라며 8월의 첫날,새로운 희망을 가슴에 안고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. "부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8월이건강으로 평안하고,마음으로 넉넉하며,웃음으로 풍성한 한 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. 폴킴 - 따뜻한 추억과 위로를 담은 발라드